이민자 권익
Today, champions of the DREAM Act in the Senate took an important leap in moving the DREAM Act forward this year. Senators Dick Durbin (D-IL), Richard Lugar (R-IN), Chuck Hagel (R-NE) introduced DREAM as an attachment to the Department of Defense authorization bill (HR 1585), a bill already being debated.
보도의뢰서
2007년 7월 16일
문의: 차주범, 청년학교, 718-460-5600
하모나,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323-937-3703
김용호, 민족학교 323-937-3718
이은영, 한인교육문화마당집, 773-506-9158
드림 법안 상정을 환영하면서 포괄적 이민 개혁 법안의 통과를 아울러 촉구한다
수 신: 각 언론사 기관 편집/보도국장님
발 신: 민족학교 김용호 이민자 권익 코디
제 목: "이민자의 꿈을 실은 대륙횡단" 캠페인 경과보고 모임
날 짜: 2007년 7월 12일 (목)
안녕하십니까?
근래 들어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한인사회 현황을 보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다시피 지난 6월13일부터 6월18일까지 전국의 이민자 단체들은 이민개혁의 인도적인 면을 부각시켜 그 실상을 미국 대중에 알리기 위하여 "이민자의 꿈을 실은 대륙횔단" 캠페인을 개시하여 대륙횡단 기차에 올라타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백명의 드리머(Dreamer)들과 유튜브 등 인터넷 신매체에 비디오를 게시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언론에 470회 이상 등장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비슷한 기간에 드림법안 모의졸업식, 어린이 행진들에 참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족학교는 지난해 7월부터 이민자들의 시민권 취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저희 활동의 일환으로 , 다가오는 6월 30 일에는 LA 동쪽 인근지역에서 소규모의 무료 시민권 신청 클리닉을 개최합니다. 지역은 몬트레이팍 , 라캐나다 , 산타 클라리다( 발렌시아) 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하는데 더욱 어려움을 겪게 하는 시민권 신청비 인상 전에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것이라 더욱 의미있다 하겠습니다.
시간: June 30th, 2007 Saturday
9:00 AM to 3:00 PM
장소: Monterey Park Church
2233 S Findlay Ave., Monterey Park, CA 91745
보도의뢰서
2007년 6월 18일
문의: 홍정연, 323-937-3703
이민개혁을 원하는 100명의 "드리머 Dreamer"들이 이민개혁 논의에서 인도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워싱턴 디씨에 모였다.
[워싱턴 디씨] 6월 18일, 보스턴, 시카고, 콜럼버스, 녹스빌, 로스 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욕, 내쉬빌, 필라델피아, 리치몬드, 샌 안토니오, 시애틀, 톨레도, 툭썬에서 모인 100명의 "드리머Dreamer"들이 드디어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도착했다. 워싱턴 디씨 기반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과 80여 명의 후원자들은 유니온 역 앞에 모여 열렬히 드리머 Dreamer들을 환영했다.
동포 언론 관계자님,
오늘 6월12일 "이민자의 꿈을 실은 대륙횡단" 캠페인 행사 북가주 드리머 환영식을 취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내일 드리머 환송 기자회견은 오후 1시 유니언 기차역 내부 철도 옆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것은 보내드린 취재요청서 " Dreams Across America Tour Departs from Union Station Tomorrow"를 참조하십시오.
daat-june-12th-welcoming-flyer.pdf
캘리포니아 드리머 환영식
점심 및 음악 공연도 제공됨
날짜: 2007년 6월 12일 오후 12:00
오후 12:00 기자회견
장소: 유니온 역 앞 Placita de Dolores /Placita Olvera
125 Paseo De La Raza, Los Angeles, CA 9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