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H-1 취업비자가 접수시작 하루만에 모두 소진되는 전례없는 사태로 인해 이제 포괄 이민 개혁법의 의회 통과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포괄 이민 개혁법의 부수적인 법안으로 포함된 취업비자 쿼터 문제를 별도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는 등 이민정책의 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보다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멘트)
H-1 취업비자가 접수시작 하루만에 모두 소진되는 전례없는 사태로 인해 이제 포괄 이민 개혁법의 의회 통과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포괄 이민 개혁법의 부수적인 법안으로 포함된 취업비자 쿼터 문제를 별도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는 등 이민정책의 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보다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윌셔 플라자 호텔 노조시위 확산될듯”
(라디오코리아 4-3-07)
[앵커멘트]
노사 갈등으로 파장이 일고 있는 윌셔 플라자 호텔 문제에 민족학교등 한인 단체들이 잇따라 동참하며 사태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호텔측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파장은 계속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민족학교 프로그램 디렉터 윤희주씨가 Atlanta, Georgia의 라디오코리아 (http://am1310.org/)와 이민개혁 캠페인에 관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audio:http://krcla.org/pub/news/2007/heejoo-radio-atlanta-interview-3-27-07.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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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irp+campaign+2006+korean[/delicious]
[audio:http://krcla.org/w-en/images/f/fe/DREAM_Act_Interview_Radio_Korea_2-28-0...
라디오코리아 드림법안 캠페인 인터뷰
[delicious]DREAM+korean+campaign[/delicious]
지난해 12월 연방 하원에서 전격 통과된 반이민 법안인 센센브르너 법안을 두고 이민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미국 이민 역사상 가장 강력한 반이민 법안이라는 센센브르너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통과되자 이민자들은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LA지역 이민자 옹호단체는 전국 공화당 위원회와 전국 민주당 위원회 앞에서 거센 시위를 벌였습니다.
센센브르너 법안은 지난해 12월 연방하원에 상정한지 열흘만에 빠르게 승인됐고 이번 달말에 있을 연방 상원 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족학교의 윤희주 디렉터는 센센브르노 법안이 연방상원에 통과되면 천백 만 명이 넘는 서류 미비 이민자들 뿐만아니라 이들을 돕는 성직자나 여러 단체직원들 모두 범죄자로 간주된다고 밝혔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센센브르너 법안은 시민안전에 힘써야 할 지역 경찰들에게 이민법 집행권을 부여해 공공안전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