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대통령이건 관계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은–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미 헌법에서 규정된 바에 따라 기본 민권법을 보장받습니다. 혹시 이민국 단속반이나 지역 경찰이나 셰리프 등이 집이나 거리, 공공장소에서 접근할 경우, 우리 모두 기본권을 잘 알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민자 권익
이민자 힐링 토요일은 이민자 커뮤니티를 공격하는 트럼프 행정부 국면에 대응하여 함께 모여서 자기 돌아보기 명상시간과, 마음 나누기 토의그룹, 그리고 한달에 한권 책읽고 토의그룹으로 공동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문의: 김정우 jung [at] nakasec.org 323-937-3718 #6
- 일시: 2월 4일 (토) 11:00-12:30
- 장소: 민족학교 크렌셔 사무실 (900 Crenshaw)
저희 공동체 여러분들과 함께 돌아오는 토요일 (1/28)부터 힐링토요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매주 토요일 아침 11시부터 12:30까지 자기돌아보기 명상시간과, 마음 나누기 토의그룹, 그리고 한달에 한권 책읽고 토의그룹으로 공동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쉽 프로그램입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학생에서 일하는 청년들이구요. 같이 대화 나누고, 고민 하고, 공부 하고, 커뮤니티 활동도 같이하면서 친분을 쌓아갈수 있는 자리입니다. 시간은 프로그램에 따라 길어질수도 있고 짧아질수도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과 차도 제공됩니다.
- 일시: 토요일 1월 28일 오전 11시 - 오후 12:30
- 장소: 민족학교 크랜셔 오피스 (900 Crenshaw Blvd. Los Angeles, CA 90019)
KRC, APABA and KABA will host an Immigration Town Hall for the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community in Koreatown. Important information for immigrants and free one on one consultation with an immigration attorney will be provided.
- WHEN: January 25, 2017 @ 6:30 PM
- WHERE: Trinity Central Lutheran Church, 987 S. Gramercy Pl., LA, 90019
시간: 2017년 1월 14일 토요일 11시부터 1시까지
장소: La Plaza de Cultura y Artes - 501 N. Main Street, Los Angeles, CA 90012
이번 주 일요일 12월 18일 다운타운 엘레이에서 여러 유색인종과 이민자들의 권익 옹호와 사회 정의를 위한 시민집회가 열립니다.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선출되어 우리가 아끼고 옹호하고 조직해온 청소년, 이민자, 유색인종, 노동자 및 소수계 공동체가 위협받고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시위는 트럼프가 준비하고 있는 행정부가 이민자 가정을 허물고 무슬림과 유색인종을 겨냥한 개인의 신상 검열, 그리고 여성의 신체 권리를 제한시키는 등의 상상할 수 없는 비인도적, 비인권적인 정책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캘리포니아의 많은 이민 단체들이 함께 준비한 것입니다. 보다 나은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평등과 정의의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2017년 1월에 취임한 후에 DACA(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과 DACA 수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질문과 답변은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자가 된 현재, DACA에 관련된 일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 및 권장 사항입니다. 그러나 이 질문과 답변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법적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상황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DACA를 처음으로 신청하거나 혹은 DACA 를 갱신하는 것에 대한 법률 자문을 받으려면 자격을 갖춘 이민 변호사나 이민국 항소 위원회(BIA)가 승인한 대리인과 상담하여야 합니다.
청소년 추방유예 등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이민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이하 미교협)와 민족학교 등 미 전역에 있는 7개의 연계 이민단체들이 9일 공동으로 전화연결 기자회견 갖고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은 '비상사태'라고 밝혔다.
미교협의 윤대중 사무국장은 "선거가 끝난 후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 향방에 대해 걱정하는 전화를 많이 받았다. 그만큼 지금의 상황이 비상사태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우려가 있음을 밝히고 "하지만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똘똘 뭉쳐 우리의 권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